Picketing in Dublin where 2014 ISU Congress is being held (아일랜드 ISU총회 피켓시위, 2014/06/09-13)

Picketing in Dublin where 2014 ISU Congress is being held

2014 ISU 총회가 열리고 있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피켓시위


June 10, 2014


Date and time :June 10, 2014 - June 13, 2014 (10:00 a.m.~12:30 p.m.)

Location : The Convention Centre Dublin, Spencer Dock, North Wall Quay, Dublin 1, Ireland

Purpose : To call for the correction of corruption in ISU that came to light due to the Sochi Scandal that took place at ladies' figure skating competition in Sochi 2014 Olympics2014


일시 : 2014.06.10 - 2014.06.13 (AM 10:00~12:30)

장소 : 컨벤션센터 더블린, 아일랜드

목적 : 소치올림픽 여자싱글 피겨스케이팅 경기에서 일어난 스캔들 관련 ISU 징계위원회 관할 제소가 기각되면서, 이에 소치 스캔들로 인해 드러난 ISU의 부패를 바로잡을 것을 요구함.



Location ▼



The picketing





▼ Column


Skating's Last Straw? Pt 2: The Rocky Road to Dublin 중에서


June 11, 2014
Written by Kelli Lawrence
Translated to Korean by Wonderkiddy

I leave you with this: the image of two skating fans (or better said, former fans) protesting outside of the ISU Council being held in Dublin this week.  Though the article appears to be written by someone who is, at best, mildly amused by the sport and its scandals (just what we need!), I’m mighty glad the fans are there and they’ve garnished enough press to make the rounds on social media. Had the Council been held in or near any of the worlds’ skating hubs—Japan, South Korea, Eastern Europe, North America—maybe we’d have seen a lot more protesting taking place.

But, by Speedy Cinquanta’s choice, they’re convening in Dublin. As in IRELAND.  I mean no offense to my ancestral land with this statement, but Ireland has not yet developed into a hotbed of figure skating marvelousness... which surely translated into a minimum of “fans who gave a rusty hoot” about the sport (apologies to Button), and might show up with the goal of at least netting the ISU even more negative publicity.

Which is just the latest example of why I’m sure Speedy knows exactly what he’s doing.

And why those protesters are two of my favorite people in the world right now.





이번 주 더블린에서 진행 중인 ISU 회의장 밖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2명의 피겨팬들의 (前팬들(former fans)이라고 말하는 게 더 적절할 것이다)


비록 이 기사는 이 스포츠와 그것의 스캔들에 다소 재미있어 하는 (그저 흥미본위로 보는) 누군가에 의해 작성된 것으로 보이지만, 팬들이 거기에 갔다는 것이 나는 엄청 기쁘고, 그들은 소셜미디어 상에서 퍼질 만큼 충분한 인쇄물을 잘 꾸며서 만들었다.

만약 이번 총회가 일본, 한국, 동유럽, 북미 같은 세계 피겨 스케이팅 중심부의 내부나 그 가까이에서 열렸다면, 아마 우리는 훨씬 더 많은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걸 보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스피디 친콴타의 선택에 의해, 그들은 더블린에서 총회를 열고 있다. 아일랜드에서.

나의 선조의 땅에 대한 어떤 모욕도 할 의사가 나에게 없지만, 아일랜드는 아직 피겨 스케이팅 불가사의의 소굴 안으로 들어오지 않은

(피겨 스케이팅이 발전하지 않은) 나라이다...

따라서 이 점이 이 스포츠에 대해 목이 쉬어라 야유를 퍼부은 팬들의 최소치만을 (그곳으로) 옮겨놓았을 게 확실하며, 그들은 더욱 더 부정적인 평판의 올가미를 최소한 ISU에 씌우겠다는 목표를 갖고 (더블린에) 나타났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스피디가 정확히 알고 있다고 내가 확신하는 이유에 대한 가장 최근의 예에 불과하다

(당당하다면 ISU총회를 피겨변방국 중에서도 한참 변방국인 아일랜드에서 열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이 시위자들이 지금 당장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 중 2명인 이유이기도 하다.